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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무역 중개 플랫폼 ‘스마트인터딜’ 론칭

중소기업도 간편하게 우수한 품질에 가격 경쟁력 갖춘 물품 수입할 수 있어...

 

 

SK그룹사인 SK엠앤서비스가 5월 초, B2B 무역 중개 플랫폼 ‘스마트인터딜(Smartinterdeal)’을 론칭했다.

 

기업과 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주목하는 SK그룹의 경영 방침에 따라 마련된 스마트인터딜은 글로벌 차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무역 중개 플랫폼이다.

 

판매자와 구매자 간 회원제 거래 사이트로 운영되며, 기업의 규모에 관계없이 품질이 우수하고 가격 격쟁력을 가진 제품을 수입할 수 있다.

 

스마트인터딜 전용 해외 물류 거점을 통해 재고 및 운송 등의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며, 신상품부터 재고, 중고, 리퍼 제품까지 거래가 지원된다. 더불어 자동화된 무역 서식과 거래 관리 시스템을 지원하여 쉽고 간편하게 무역을 진행할 수 있다.

 

SK앰엔서비스 관계자는 “스마트인터딜은 무역 관련 인원이 없거나 무역 거래가 처음인 중소기업도 수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라며 “오프라인 중심의 판로를 통해 이뤄지던 기존 기업 간 거래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산업진흥원에서 지원하는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된 우수 중소기업에게는 해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스마트인터딜에서 거래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는 전자제품과 뷰티, 건강, 키즈/베이비, 홈, 패션 등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brandplu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24/201805240193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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