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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NDS 헤드폰 여성라인 아시아 최초 서울 런칭

January 8, 2013

뉴욕의 패션 IT 액세사리 브랜드 FRENDS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상륙했다.

 

FRENDS는 디자이너 헤드폰 여성라인을 런칭, 헤드폰시장의 판도를 기술 중심에서 패셔너블한 여성 중심으로 바꾸겠다는 복안이다. FRENDS는 스타일, 디자인, 그리고 기술을 아우르면서 여성과 전자제품의 관계를 바꾸고 있다.

 

FRENDS의 창립자이자 CEO,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딜런(Keir Dillon)은 혁신을 위한 끊임없는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2006년 미국에서 FRENDS를 설립하여 X Sports의 패션 Icon으로 놀라운 성장을 이루었고, 2012년에는 "여성이 Sound를 입고 아름다워 질 수 있다."는 Concept을 발표했다. 딜런은 "프렌즈의 목표는 혁신을 통해 그 전에 없던 것들을 탐험하는 것이고, 'Why?'와 같은 단순한 질문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FRENDS는 처음으로 럭셔리한 소재의 새로운 라인을 개발하면서 쥬얼리 공예의 장인을 고용하여 아름답고도 기능적인 디테일을 만드는데 집중했다.

 

모든 컬렉션 구성은 여성에게 적합한 사이즈로 헤드밴드가 접혀서 이브닝 클러치 속에 갖고 다닐 수 있게 제작됐다. 가죽은 어린 양 가죽으로 탄성이 뛰어나고, 이염 방지처리를 통해 핸드백속에 넣어다니기 편하다.

 

3개의 버튼으로 구성된 컨트롤러는 마이크와 볼륨, 뮤직 트랙 업다운, 전화 조절 기능을 제공한다. 페브릭 코드사용으로 케이블 엉킴을 방지하고 부피를 감소하여 자유롭게 사운드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모든 스타일은 최고사양의 강력한 사운드를 자랑한다.

 

프렌즈 헤드폰은 뮤지션의 이름을 딴 Ella, Layla, Taylor모두 세가지 스타일이 있다. Taylor와 Layla 헤드폰은 메탈과 가죽으로 디자인된 최신상 제품이다. Ella이어폰은 음악을 연주하는 귀걸이와 닮아있다. 모든 제품은 gold/white, rose gold/white and silver/black의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원본기사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301080100049850003815&servicedate=201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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