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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디자이너 헤드폰 여성라인 서울 런칭

January 3, 2013

[OSEN=최지영 기자] 뉴욕의 패션 IT 액세서리 브랜드 프렌즈(FRENDS)가 아시아 처음으로 한국에 상륙했다.

 

프렌즈는 이번 디자이너 헤드폰 여성라인을 론칭하면서 헤드폰시장의 판도를 기술 중심에서 패셔너블한 여성 중심으로 바꾸었다.

 

프렌즈의 창립자이자 CEO,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딜런은 “프렌즈의 목표는 혁신을 통해 그 전에 없던 것들을 탐험하는 것이고 ‘Why?'와 같은 단순한 질문을 하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프렌즈는 처음으로 럭셔리한 소재의 새로운 라인을 개발하면서 주얼리 공예의 장인을 고용하여 아름답고도 기능적인 디테일을 만드는데 집중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모든 컬렉션 구성은 여성에게 적합한 사이즈로, 헤드밴드가 접혀서 이브닝 클러치 속에 갖고 다닐 수 있게 제작되었다.

 

가죽은 어린 양 가죽으로 탄성이 뛰어나고, 이염 방지처리를 통해 핸드백 속에 넣고 다니기 편하게 제작됐다. 3개의 버튼으로 구성된 컨트롤러는 마이크와 볼륨, 뮤직 트랙 업다운, 전화 조절 기능을 한다. 페브릭 코드사용으로 케이블 엉킴을 방지하고 부피를 감소하여 자유롭게 사운드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프렌즈 헤드폰은 뮤지션의 이름을 딴 Ella, Layla, Taylor모두 세 가지 스타일이 있다. Taylor와 Layla 헤드폰은 메탈과 가죽으로 디자인된 제품. Ella 이어폰은 음악을 연주하는 귀고리와 닮아있다. 모든 제품은 골드&화이트, 로즈골드&화이트, 실버&블랙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jiyoung@osen.co.kr

 

<사진>프렌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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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 / http://osen.mt.co.kr/article/G110952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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